김수연
감동으로 눈물 줄줄 흐릅니다
나누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슴에 향기로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2020-03-26 10:32:09
별자리
강순자 보살님, 멋지십니다. 눈물이 계속 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03-26 10:27:07
이원우
보살님 어려운 과정 힘차게 딛고
일어나시는 수행자의 모습 감동입니다.
저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20-03-26 10:22:18
이의수
어려운 삶을 불법으로 극복하신 보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6 10:19:43
손태경
글을 읽어가는 내내 강순자보살님의 미소가 떠올랐습니다. 아픔 뒤에 뭔가 기쁨을 맞이하고 계신듯한 행복함이 보였습니다. 인생은 참 제대로 살아볼일 아닌가싶습니다!!
2020-03-26 10:08:56
향광명 박향미
늘 웃고 계시는 모습 뒤에 있는 슬픔을 잘 극복하고 수행과 봉사로 더 아름다워지시는 보살님, 고맙습니다.^^
2020-03-26 09:38:37
감동
잘 읽었습니다.
2020-03-26 09:18:25
이선경
보살님의 남다른 봉사열정이 감탄스럽고 긍정의 마음이 좋습니다 함께 하니 또한 든든하고 즐겁습니다
2020-03-26 09:17:08
묘향심
읽는 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느 작가 보다 훌륭한 글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법당에 나오는 한 도반을 떠오르게 되고 이번 부터 개편된 정토회가 사람중심으로 가는거에 대한
의미를 알겠습니다.
2020-03-26 09:08:14
김민혁
잘 들었습니다.
보살님의 자애로운 미소에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읽는 내내 따스했습니다. 자기 행복을 스스로 만들고 아낌없이 베푸는 도반을 가까이 보니 기쁨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2020-03-26 08: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