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인연을 인연인지 알고
사는 사람 흔치 않습니다.
저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제 정토회 만나
모든것 내려놓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
2020-02-28 14:13:43
박정란
지은 인연을 모르는 또 다른 일인으로서 꾸준히 수행정진으로 인생 고비고비를 넘기시는 보살님을 보면서 예비법사님 되실 준비셨구나.. 라고
고개 끄덕여집니다.
한껏 응원합니다~
2020-02-28 11:33:11
무애심
감동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02-28 11:30:54
향덕화 조현경
보살님 ~ 나장에서 돕는이로 뵈었지요.
이런 사연이 있으신 줄 몰랐어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사님 되셔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법을 전해 주셔요.~
2020-02-28 11:01:59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0-02-28 10:02:03
대지행
감동입니다.
2020-02-28 09:57:30
금화 곽주현
우와! 우리 보살님이시닷!
이렇게 인터넷으로 뵈니 더 친근한 느낌입니다
남양주에 법당을 열어 정토회와 인연맺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미소 지으시는 아름다운 얼굴에 힘드실텐데도 살뜰하게 주변을 챙겨주시는 보살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 곁에 법사님으로 계셔 주셔요!
우리는 모두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20-02-28 09:27:24
무량장
함께 했던 나눔의장 돕는 이를 해주셔서 언제나 기억하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