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기흥법당
엄마와 딸, 수행의 길을 함께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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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명 윤석훈

너무나 부러운 가족도반
울림이 큰 수행담 너무 잘 읽었어요
늘 한결같이 그 자리에 계시는 든든한 도반님

2020-02-26 10:05:48

김윤미베네딕다

수행법회에서 가끔 뵙던 두 분.
은은한 향기의 찰떡모녀 두분을 뵐때면
참 부럽습니다.
'정토스럽다..이 또한 정토스럽지 아니한가'

2020-02-26 08:24:56

정영숙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_()_

2020-02-26 08:15:33

송영숙

은은하게 법의 향기를 품고 곳곳에서 봉사로 회향하고 계시는 두분 참 멋지십니다♡♡♡

2020-02-26 08:12:07

법등행

모녀 도반 참 부러운 관계입니다
가슴 짠한 감동함께 합니다

2020-02-26 0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