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홍성법당
어머니 한숨 속에 섞인 슬픔을 이제야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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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한승(향적)

엄마의 한숨이 자식에게는 세상이 끝나는 천 길 낭떠러지 앞에선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할 수 있듯이 나의 행동이 집사람에게 아픔이 되어 아이들에게 전이될 수 있음을 알아 집사람을 더욱 배려하고 따뜻이 안아주겠습니다.
어머니를 이해하고 자신을 안아주며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시는 최인미님을 보며 좋은 모델이 수정법당에 오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법당에서 봬요~~

2020-02-18 09:51:58

박은숙

아침부터 인미님 글 읽으며 눈물바람 했네요 ~
고맙습니다 ^^

2020-02-18 09:31:57

함미

도반이스승입니다
최인미님 글읽고
동감되는 부분에 눈시울붉힙니다
나의 어머니도 남편을 일찍 사별하고
엄하신 할아버지 저희6남매를
깊은한숨속에서
이렇게 잘키워주셨습니다ㆍ
바른법만나서
있는그대로보는법을 알게되었으니
어리광은 이제그만부리고
받은사랑 회향하며살아가기만을 원합니다ㆍ
고맙고감사합니다ㆍ


2020-02-18 09:16:48

행자

보살님의 맑은 미소가 생각나네요.
행복하세요.

2020-02-18 08:32:42

행자

아픔을 감사함으로 승화 시킨 인미님이 아름답습니다
수행은 누구나 아픔에서 벗어날수있는 힘을 주는군요
감사합니다

2020-02-18 08: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