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검암법당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문덕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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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구절구절 공감하며 감동을 느끼며 읽었습니다. 부럽기도 하네요. 소임이 복임을 새깁니다.

2020-01-23 15:31:00

박정옥

잘 읽었습니다. ^^
두 분 부럽고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2020-01-23 13:12:30

신규호

잔잔한 글 그러나 비범한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23 11:48:52

오정심

읽고 또 읽고 마음에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23 10:13:01

봉금례

인천법당에서 경전반 수업 같이 들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두 분 늘 같이 다니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행복해 보이십니다. 응원합니다.^^

2020-01-23 10:10:20

정재연

솔직한 수행담을 읽으며 처음 뵈었을때 생각이 났습니다 함께 하는 도반이라 뿌듯합니다

2020-01-23 10:04:50

박영분

검암법당 가을불대 학생으로 거사님
같은 분이 계셔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거사님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졸업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20-01-23 09:59:43

대지행

너무 솔직하고,경험담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2020-01-23 09:27:36

흐린날

수행문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23 08:34:40

이수향

'행동과 말 하나하나에 깨어있어야겠다'는 말씀과 '하되 함이 없이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1-23 08: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