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선
옆에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고 따뜻해지는 보살님, 반갑습니다^^
" 내가 많은 사람의 은혜 속에 살고 있구나!’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도 괜찮겠다. 꼭 무엇이라고 할 필요는 없겠구나!”
격하게 공감하며 다시 감사의 마음을 챙깁니다
2020-01-20 16:58:02
무량덕
있는 듯 없는 듯 하면서 주어진 일을 다 해내시는 모습이 진정 선배십니다. 해외에서도 곧 법사님이 나오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네요. 감사합니다.
2020-01-20 16:54:32
문희경
정토회를 처음 찾아갔을때,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엄마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고민도 들어주시고하던 세월이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뉴저지법당의 든든한 지원군에서 해외 최초 법사탄생1호로 기대하고, 축하합니다. 교육 잘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2020-01-20 16:20:54
권영미
1년동안 법사교육 잘 받으시고 해외정토회의 첫 법사님이 되시어 그 자리에서 우릴 지켜봐주시고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2020-01-20 12:19:58
최정수
잔잔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법사님 교육 대상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2020-01-20 10:17:25
대승행정세은
정토회의 큰그림속에 작은힘보태는 마음 공감됩니다.담담히풀어내시지만 해외지부의
어려움을극복하시는힘듬이많으실텐데~참대단하신분이십니다.해외활동가분들!존경합니다!♥
2020-01-20 09:47:45
최석환
'그저 붙어만 있어라' 하는 말이 제 마음에 남습니다.
깊이 간직하고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1-20 07: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