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제천법당
모든 게 부처님 법 만나기 위한 디딤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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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근

눈물 한방울 뚝..
보살님과 같은 법당에 도반으로 든든한 마음입니다.

2019-08-06 07: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