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진주법당
전에는 이렇게 가볍게 살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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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이은영

서로가 끈이 되어 이어가는 가을불대도반님들을 여기서 뵈니 넘넘 반갑고 또 새롭네요. 도반이 전부입니다.동기사랑이 자기사랑과 나라사랑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밑거름이니까요.
자랑스럽습니다~~^^

2019-07-26 09: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