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금정법당
단 하루도 그친 적 없는 새벽기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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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왕

쉬운 듯 하면서 가장 어려운일 꾸준히 하는거지요
새벽기도 덕분으로 금정법당이 잘 돌아갑니다
벌써 3년이네요 아침부터 저녁 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는 부총무님 (이세벽) 직장생활도 고달픈데
저녁이면 어김없이 법당에서 이모저모 살피는
저녁책임팀장님(정미숙) 여려도반들의 봉사로
따뜻하고 행복가득한 금정법당 입니다
덕분에 덤으로 함께 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2019-07-18 09:55:06

상광명

() 기도 공덕의 힘이 한량없음에 감동했어요.
용기 얻고 갑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2019-07-18 07: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