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주선자
반갑습니다~ 문득 문득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잘 지내고 계셨군요. 봉사 정진하는 삶 좋아보이고 남편과 도반이 되었다는 말, 찡합니다. 응원합니다
2019-06-18 08:21:05
김금순
진정 보살이십니드
2019-06-18 08:19:21
이삼순
남편과 도반이라 부럽습니다 감동 뭉클합니다~
2019-06-18 07: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