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샌디에고법당
성냥으로 산을 태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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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안

웃는 모습 너무 예쁜 우리 혜진 보살님~
수행담 코끝 찡하게 읽었습니다.
진지하고 성실하게 일하시더니 내면 살피기도 이렇게 잘하시는군요.
더 잘 알게 되어서 고맙고 도반이어서 더욱 고맙습니다.

2019-05-06 20:29:56

황소연

혜진도반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것을 가진 나를 돌어다보개 되는군요^^
스승님들과 도반님들의 덕으로 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좀 더 알게된 혜진도반님^^ 사랑합니다~

2019-05-06 15:25:30

무량덕

인도성지순례 나누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꾸준히 조금씩 나아가는 걸음걸음이 또한 저의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06 14:42:11

혜등명

이렇게 많은 아이가 있는데 굳이 내아이를 갖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울컥하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06 13:05:44

장은미

마음을 돌이킨 한마디 한마디가 잔잔한 감동이네요.
고맙습니다

2019-05-06 07:3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