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리 대표님! 짱인줄 알았지만 더 짱이네요.
외유내강형 대표님~께 큰 박수 보냅니다.
2019-03-22 08:54:48
권용란
정토행자의 하루를 보며, 기적같은 일을 목격합니다. 설겆이 하며 흘린 참회의 눈물, 감동입니다. 사천법당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2 08:49:30
김희연
친정엄마처럼 내 마음 이해하고 받아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사는게 참 많이 닮았다 하면서 마음 돌이키는게 힘들었는데 나두 천천히 따라가고 있으니 보살님처럼 편안할 날이 오겠지요. 아낌없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2019-03-22 08:41:27
김정림
임연희 보살님을 보면서 저도 계속 수행한다면 10년 뒤의 제 모습도 꽤 괜찮은 사람이 되어 있을것 같습니다.
받은 사랑 늘 고맙습니다_()()()_
2019-03-22 08:35:00
백한숙
늘 응원합니다^^
2019-03-22 08:21:57
박순천
임연희보살님, 부드럽지만 절대로 휘지 않는 단단한 수행자의 모습으로 앞서 가심에 늘 고맙습니다. 함께 가는 도반님이 자랑스럽습니다.
2019-03-22 07:59:05
진창욱
잘들었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몸으로 익히겠습니다.
2019-03-22 07:58:33
김희선
변하는 게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말씀들으니 저도 위안이 됩니다. 남들 얘기 들어보면 빨리 변하는 것 같은데 왜 나는 이렇게 변하는 게 없지? 저도 그랬거든요^^ 이런 나도 도반들과 함께 하는 가운데 이렇게 나아가고 있구나..새삼 돌아봐지네요. 도반님의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게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