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
암 치료중에도 절을 못하신 것이 아쉬우셨다니...
저 같으면 그것을 빌미로 절 안해도 되니 즐거워 했을 것 같아요. ㅎㅎㅎ
2019-03-12 11:39:26
배재학
님을통해 암 진단을 받고도 기도의 가피로 돌릴수 있는 여유로움이 곧 수행의 기적임을 보게 됩니다.
2019-03-12 10:49:42
혜등명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크게 와 닿습니다.깨달음을 얻습니다.보살님,감사합니다~????
2019-03-12 10:39:42
리나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잔잔하게 시작해 큰울림을 주네요. 보통사람의 큰깨달음입니다.
2019-03-12 09:48:15
장희정
감사합니다.
도반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나를 사랑하지 못했구나. 저도 다시 일어나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2019-03-12 09:43:00
무애광
평범한 사람도 깨달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을 몸소 알려주시는 보살님의 삶이시네요..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12 09:38:17
주점란
사랑해 저도 나즈막히 말해 봅니다.
2019-03-12 08:56:03
지공덕
감사합니다 덕분에행복한 아침입니다
2019-03-12 08:47:43
보통사람
감동의 눈물이 났습니다. 수행이 뭔지 알려주는 글입니다.낙숫물에 바위가 뚫어지는 듯이..정진 또 정진임을 일깨우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12 08: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