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밴쿠버법당
밴쿠버 도반들의 인도성지순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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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반갑습니다 밴쿠버 도반님들의 성지순례 소감 잘 들었습니다. 그립습니다 ~

2019-02-11 19:10:07

감로향

감동으로 다가온 인도성지순례이야기입니다. 그때 내가 누리고 있는 호사와 인도어린이의 구걸하는 모습에서 나의 모순과 인간의 모순으로 어쩔줄 몰라헸던 그순간이 떠오릅니다. ,

2019-02-11 16:18:45

박순옥

저도 전정각산을 내려오면서
발을 세개를 가진 장애인에게
주머니속의 루피를 주질못한것 아직도 가슴이 아픕니다
인도성지순례 다시되새길수있어서
감동입니다

2019-02-11 11:36:40

정명 데오

\"인도 사람들의 삶에 녹아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늘날 인도와 전 세계에 퍼져 인간 평등과 생명존중 사상 그리고 진리와 자비에 대한 열망으로 어둠 속에 방황하는 인류에게 등불처럼 오늘도 빛나고 있습니다. 저도 수행자의 삶으로 그분의 길을 이어받아 열심히 나눔과 봉사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1 10:04:30

김희선

감동이네요..성지순례를 한번 더 한 기분입니다.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나투신 붓다가 절절하게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2019-02-11 10:03:25

보리안

아.. 감동.
특별하게 휼륭한 글과 사진이네요.
초콜렛을 구걸하던 아이와 따뜻한 샤워...
잘 읽었습니다.

2019-02-11 09:39:06

이윤주

먹을것 찾아 쫒아오는 아이에게 주머니에 있는 초콜릿 하나 내주지 못한 도반의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마음이 짠하네요~ㅠㅠ

2019-02-11 09:13:46

이수향

여러가지 불편함으로 인해 인도성지순례는 썩 마음이 내키지 않았는데, 도반님들의 순례기를 읽으니 한번쯤 가볼만 하겠구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1 07: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