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하남법당
돌아온 탕자처럼... 하남법당 오영숙 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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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거사

소중한 수행담 잘읽었습니다~^^

2019-01-16 08:50:42

정명 데오

\"무엇보다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가르쳐주시는 스님의 모습을 보며 \'내가 무얼 잃을 게 있다고 그렇게 억울해했나\'하는 깊은 반성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부끄러움과 함께 감사함이 밀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6 08:32:21

순길

이제 안아파요? 제게 물어봅니다.
저도 이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직 좀 아파도 나ㅡㄹ 거니까 진짜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1-16 07: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