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선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다름을 인정하는 자유
본문보기

시명

"여러 법당을 다니며 대중 상담을 했는데 상담받는 사람도 도움이 되지만 내 공부가 90%입니다."
위 말씀은 언제, 어느 때든 수행을 하고 계시다는 말씀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진정 수행하시는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5 13:16:06

김지은

선광 법사님 삶으로 보여주신 깨달음의 길!! 감사합니다~~♡♡♡

2018-11-25 13:05:19

이은여

법사님 글 읽으면서 깨장이나 정일사 회향 메모장을 다시볼때 아님 회향 법사님의 한마디 한마디를 듣는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법사님이 아니라 내가 되어 읽었습니다
또 배웁니다
법사님 감사합니다

2018-11-25 12:40:05

명원행

너무나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저를 계속 돌이켜보며 수행하겠습니다.

2018-11-25 12:21:19

대지행

법을 의지하고,실천하고,사랑하며 살겠습니다.

2018-11-25 11:46:17

반야지

선광법사님의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5 11:44:56

고경희

법등명 자등명의 법문이 생겨나며, 화두로 삼으시며 가신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2018-11-25 10:54:26

이영미

글이 너무 공감되고 통쾌합니다.
저에게 위로가 되는 글이네요.
법사님 사랑합니다

2018-11-25 10:43:07

이순덕

수행담을 읽으며 나와 비슷한 모습에 위로를 얻고 나도 변하여 갈수 있구나 싶습니다
나의 서원을 잊지 않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2018-11-25 10:10:42

무진

법사님, 너무 감동입니다.

2018-11-25 09:5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