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취리히법회
행복의 눈으로 있는 그대로 세상을 봅니다 _ 취리히 도반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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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

\"‘행복의 눈을 가지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2 14:15:56

세명화

먼곳에서 서로의 어깨를 기대어 따뜻하게 마음을 부비는 정겨운 모습 이네요ㆍ언제봐도 멋진 헤어스타일 김옥선 보살님 반갑네요 ^--^

2018-11-12 10: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