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선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불법 만나 참 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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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5 07:39:07

맑고가볍게

감사히 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굽이굽이 사신 삶 나눠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두번째 얘기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8-11-25 06:13:17

김인화

선광법사님도 울보였다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어요
늘 고맙습니다

2018-11-25 00:12:25

무량광

감동입니다
저도 꼭 붙어있겠습니다

2018-11-24 23:07:34

실상행

법사님 삶 그대로 감동입니다~

2018-11-24 22:59:19

박성희(감로안)

두시간만에 접었다니.... 아 감동입니다!

2018-11-24 22:53:33

정명

\"‘내 욕심을 내려놓고, 내 생각을 내려놓고, 기대를 내려놓으면 된다.’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8-11-24 20:03:51

김지은

감탄이 나옵니다. 결단력 있게 지켜내신 것들과 도와주신 스승님들...이것이 정토회의 힘이구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광법사님♡♡♡

2018-11-24 18:29:20

월광명

꼭 붙어 있겠습니다~~~♡ 법사님 감사합니다 ~

2018-11-24 18:28:03

무량덕

멀리서만 뵈었는데 이런 어려움을 아기고 법사님이 되셨군요. 붙어있기만 해도 반은ㅍ성공한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등불삼아 꾸준히 정진 해보겠습니다.

2018-11-24 16: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