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법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용두리에서, 내 마음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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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원

감사합니다.
정토회를 일구어 주신 분이네요.
늘 건강하소서...

2018-11-10 21:20:33

오진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8-11-10 18:29:06

겸손

감동이 쓰나미처럼 몰려옵니다
고마운 마음입니다

2018-11-10 17:50:47

무량덕

알고 있었는데 다시 읽어도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스님의 마음 쓰심이 참 깊으심도 느꼈습니다. 살짝 스치듯 지나갔지만 법사님 뵈서 기뻐요.

2018-11-10 15:42:45

세명화

귀한 용두리 시절 얘기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ㆍ난지도에서 자재 가져와서 집 지었다는 용두리 시절부터 함께 해 주신 법사님 감사 할 뿐입니다

2018-11-10 14:39:01

혜등명

수련을 위해 용두리땅을 내어주시고 직접 지어주셨군요~얼마나 기쁘고 행복하셨을까 상상이 됩니다. 법사님의 보시 봉사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다고 생각하니 고마운 마음이 마구 마구 올라옵니다~♡♡♡

2018-11-10 14:26:23

황소연

지난 6월에 뵈니 팔 깁스를 하고 게시던데.. 추워진 한국 생각하니 팔은 좀 어떠신가 걱정되네요^^;; 법사님들 덕분에 저희가 이 좋은 법을 편한하게 듣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11-10 12:22:25

박순천

법광법사님, 용두리 비닐하우스 기억 납니다. 법사님께서 나눔의 장에서 저에게 도반님은 꼭 행복해집니다. 라고 기도문처럼 말해주시던 모습도 또렷이 기억 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0 12:20:41

월광

법사님의 이야기가 따뜻한 감동으로 가슴에 와닿습니다. 스님과 함께 처음 정토회의 길을 닦기 시작한 도반님들의 드높은 자긍심과 깊은 환희심이 느껴지는군요.

2018-11-10 11:45:48

무진

아,,, 법사님 너무 감동입니다.
용두리가 이렇게 시작되었군요.

2018-11-10 11: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