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세상의 복 밭을 가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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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명

알음알이는 소용없어 하신 말씀이 콱 박힙니다^^ 고맙습니다 법사님~ 건강하세요~~~

2018-11-04 12:09:01

금강심

푸근한 엄마 같고 두북수련원이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한 번씩 찾아가겠습니다. 건강하시길~

2018-11-04 11:28:13

이원우

법사님
젊은날에 쉬는날에도 법당가지 뭐해?
밖에 있으면 5계 10계
어기는데 여기선 훨씩 적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진흙탕에 피어나는 연꽃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18-11-04 10:48:17

김혜경

법사님의 말씀에 고개가 푹 숙여집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소서.^^

2018-11-04 09:55:33

효명화

갈수록 머리 숙여야 하고. 머리 쳐들면 절단 나는 거예요. 불법승 삼보에 목숨 걸어야 해요.
나를 비추어보니 부끄러워 눈물이 납니다.
부럽습니다.법사님의 굳은 의지와 실천하시는 깨달음의 일체가.
감동과 큰 울림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11-04 09:16:39

김민지

가슴이 뭉클해지는 법사님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4 08:43:46

손미옥

화광법사님이 그대로 느껴지는 이야기이네요.
농사이야기와 숙이지않으면 절단난다. 삼보에 목숨걸어야한다는 이야기속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법사님 고맙습니다~^^♡

2018-11-04 08:43:08

혜등명

햇살처럼 세상에 빛을 비추고 사시는 법사님~하시는 말씀 말씀이 기슴에 쏙쏙 와닿습니다.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2018-11-04 08:40:01

김효연

잔잔하지만 진솔한 법사님의 모습 읽으며 많은생각을 해봅니다ㆍ
항상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11-04 08:28:52

천승진

법사님 주도하에 진행되는 김장이 생각나는 계절이네요.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을 밭에 뿌리셨을까요...감히 짐작하기 힘듭니다. 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두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2018-11-04 08: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