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
내나이 오십이어서 흥미를 갖고 보았고, 이 글을 읽으며 감동에 눈물 찔끔거렸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19-01-02 22:12:15
정명
\"지금껏 이만큼이라도 살아온 것이 나 혼자 힘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었음을 알고 나니 새삼 세상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란 말이 나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2 20:04:13
김정화
신강회 보살님 멋져요 ~^^
2019-01-02 18:27:37
해지행
저도 눈물 좀 흘렸습니다
나를 보는듯해서요!!! 도반들의 응원앞에서 마음을 다시 잡으셨다니 .... 참 부럽습니다 !
2019-01-02 16:11:04
무량덕
50세에 백일출가를 하시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60에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도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2019-01-02 15:31:07
행운목
덕분에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2 14:09:09
평화
보살님 만배 하시는동안 뒤에서 묵묵히 기다리고 응원해준 도반들 이야기가 너무나도 뭉클합니다.
2019-01-02 11:58:11
이연희
힘들때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싶고 이길이 맞다고 안내해주길 바라는것이 내업식임을 알게해주는글입니다
새해둘째날에 나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1-02 10:58:36
안선영
감동입니다.신강희보살님!
2019-01-02 10:33:54
향명
눈물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출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그것마저도 백출이 다 해결해줄거라 생각하는 의지심인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내 마음을 시비분별하지 않고, 이해해 보겠습니다.
2019-01-02 09: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