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주법당
곱게 물든 단풍이 그래서 아름답다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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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느림보라서 더 꾸준히 갈수도 있다는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26 09:07:10

신진영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에게만 대는 잣대라는 말씀이 감동적입니다. 잘 뒤따라가보겠습니다

2018-10-26 09:04:24

박영미

멋진 도반이 함께 있음에 행복합니다

2018-10-26 09:01:31

서정혜

부끄러워집니다.
불법승,
그리고 선배도반님 만난것이 복이고 행운 입니다.♡♡♡

2018-10-26 08:47:49

박영애

정토회 노후보험 꾸준히 잘 부어가겠습니다.
광주법당의 귀감이 되시는 보살님! 건강하세요~^^

2018-10-26 08:35:32

박영준

후배 도반들에게 귀감이 되시기에 충분합니다.
같은 법당이어서 더 감사합니다^^

2018-10-26 07:50:00

안은정

간절하고 정성스레 하는 1배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ㅈ
잘 읽었습니다.

2018-10-26 07: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