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음성법당
내가 편안해지니, 주변도 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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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희

봉사라고하는 양동이를 쓰고 허둥되는 나의현재를, 보살님의 수행여정에 비추어 용기를 내어봅니다

2018-10-30 13:54:44

박용삼

감동입니다. 지난 모습이 저의 현재일인 것도 있네요. 마음공부 잘했습니다^^

2018-10-30 10:45:29

명조행

내 인생 최고의 행운~ 미투 ^^

2018-10-30 10:25:44

감로화

감동입니다

2018-10-30 09:44:16

하재남

지금 이순간 큰선물을 받은것처럼 기쁘고
감동적인 보살님의 일상의 수행에 박수보냅니다

2018-10-30 09:21:23

김정아

멋지다 박진옥보살님~~^^
작은 거인입니다

2018-10-30 08:54:31

수기

비슷한 느낌들에 공감이 됩니다.
수행자로 나아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18-10-30 08:01:59

광명심

마음이 편안해지며 감사함을 느끼고 갑니다

2018-10-30 07:44:34

김희정

가슴이 먹먹합니다.
저도 계속해서 수행자로 살고 싶습니다.

2018-10-30 07:39:47

향광

감동적입니다. 담담히 수행이야기 들려주신 박진옥님과 잘 옮겨주신 리포터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10-30 07:3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