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도쿄법당
언어의 장벽을 넘어 가슴으로 배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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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식

일본에서도 정토회와 인연을 맺고 있는지 알게되어 마음이 충만해 집니다.

2018-09-04 00:33:48

무애명

잘 들었습니다. 언어의 벽도 뛰어넘고자 애쓰신 도반님에게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깨달음의 장에서 좋은 인연 맺으시길

2018-09-03 22:13:41

감사

감동입니다..

2018-09-03 16:37:51

감동

불법을 만나 행복해지신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불법 공부하시는 정성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18-09-03 11:57:42

진명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인연이란 신기하고 오묘합니다. 발심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심전심으로 오가는 교감이 있네요. 감사한 도반님. 평안하소서

2018-09-03 10:24:03

신규호

잘 읽었습니다.

2018-09-03 09:56:13

장은미

잔잔한 단편 영화를 본 듯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09-03 09:48:38

보통사람

정말 대단하십니다. 남의 나라 말로 불교공부하기가 쉽지않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계속 행복한 마음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2018-09-03 09:25:19

무량심

다시한번 불법만난것에 감사합니다.잘살고 많이먹고 잘입고 하는것이 행복이 아니라는것을. 여실히 알게되었습니다.

2018-09-03 09:14:33

백길남

외국인도 이렇게 얼심히 하시는데 우리는 한글로 쉽게 풀이해놓은 법문도 얼심히 안한다 참회합니다

2018-09-03 08: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