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자
도반님의 수행담을 읽어 내려가면서 나를 들여다보는 계기가 됩니다. ‘나도 그랬었지. 나도 그때는 그랬었는데...’ 이렇게 그때를 회상하며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됩니다. 도반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18-03-30 13:03:01
이진영
불대로 이끄는 부인의 손 뿌리치지 않고 다니셨다니 부인에 대한 믿음과 사랑, 존중이 느껴집니다. 멋지셔요~
2018-03-30 12:16:01
이수향
담담하게 써내려간 수행담에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2018-03-30 11:15:58
고경희
아내의 손을 잡고 오신 모습이 참으로 아릅답고, 잔잔한 감동입니다~♡ 도반으로 인연 지어짐에 감사하며~함께 부지런히 수행.보시.봉사합니다 ()^^ 거사님 계시니 전주는 걱정이 없습니다~허허허 (거사님 흉내^^)
2018-03-30 10: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