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심 보살님이 정토행자상 수상자로 발표가 난 순간 저도 모르게 환성과 함께 울컥 눈물이 솟아났습니다.
정말 받아야 할 분이 받는구나. 평상시 보살님을 뵈면 정말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모습에서 감동과 감사함을 많이 느끼고 있고 저도 보살님처럼 말없이 행하는 수행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도 합니다.
정말 축하드리며 진정한 정토행자임을 인정합니다. 맛있는 공양 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31 15:24:06
김지웅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말을 듣기 좋게 할 줄 아는 이는 많으나, 그것을 행동으로까지 연결 시키는 이는 극히 드문 이때에 참된 수행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주시는 분이 계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_()_
2018-03-31 14:44:36
박성희(감로안)
문득 정토회의 인연이 다시 한번 귀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소감문 잘 읽었습니다.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