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덕법당
붓다클럽, 우리 가족은 불교대학 동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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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상

행복한 가족. 행복한 수행. 보는 사람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감사해요~^^

2018-03-21 13:15:57

큰바다

와우!! 우리도 붓다같이...정말 가슴 뭉클한 풍경이네요. \"전에는 이런 말까지 하는 것은 자존심 상한다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말을 한다.\" 는 대목이 바로 수행의 힘이 아닐까...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용기내어 해봐야겠어요..행복한 가족의 모습...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2018-03-21 10: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