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프랑크푸르트법회
쉰 살 생일을 기념한 문경 바라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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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저도 제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지네요. 감사합니다

2018-02-26 18:01:57

김혜경

녜 감사드립니다.

2018-02-26 15:23:14

김진룡

감사ㅎㅎ또감사

2018-02-26 12:01:37

이수향

주걱이랑 도마를 들고서 찍은 사진이 재밌습니다.^^

2018-02-26 1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