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해운대법당
[해운대] 괴롭고 고단한 삶이 기적처럼 감사하고 행복한 삶으로 바뀌다_ 67세 윤선병 님의 수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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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겸

거사님
처음보다 더 달라진미소...
알것같습니다
같은도반이시라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2018-02-01 12:10:20

세명화

울컥 합니다ㆍ
감사합니다

2018-02-01 11:38:49

햇살

와~~잘 물든 단풍!!!

2018-02-01 10:25:24

이수향

67은 숫자일 뿐이네요. 대단하십니다.^^

2018-02-01 10:14:38

박소현

정말 존경하고 멋지십니다!!!^^

2018-01-31 21:3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