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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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불국(佛國)에서 부처를 만나다_조준행 님 수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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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사

나무 관세음보살_()_

2017-09-04 15:47:12

무량덕

제 자신의 수행을 돌어보게 되네요. 빨리 깨달음의 장을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아빠보다 먼저 다녀온 따님이 참 기특하네요. 나누기 감사합니다.

2017-09-04 14:54:26

한정수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도반이 거울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04 13:52:07

무구의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소중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17-09-04 13:29:48

이수향

저도 어렸을 때 부터 행복하지 않아 결혼을 하지 않으려 했는데 지금은 결혼도 했고 열살난 딸아이도 있어요. 아이아빠가 정토회에 먼저 다녔고 저는 아이아빠 따라 정토회에 구경다니다가 깨달음의 장에도 다녀오고 정토불교대학, 경전반 마쳤네요. 아이아빠에게 참 고맙습니다.^^

2017-09-04 10:59:42

너부리만쉐이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행복하게 사십시오!

2017-09-04 10:5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