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숙현 대표님이랑 아랫집 윗집 산지가 6년이 되었는데
매일이 한시가 한결같은 보살님이십니다. 종종 부처님이신가
하는 생각도 많이합니다 . 얼굴생기심도 넓데데한게
딱~관세음보살님상이십니다.
요즘 대표님이 살짝~ 중생 삶에 연연하시는 것 같아 조금
아쉽지만..우리 숙현보살님 소원성취하시고~~
우리 뉴욕정토회를 꼭 붙잡고 달려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엄청사랑합니데이~~
같이 가입시데이!!! 아자..아자...????????????
2017-07-18 10:15:24
권영미
자비심이 가득한 보살님 건강하시길... 그래서 오래동안 도반으로 함께 하길 바랍니다.
2017-07-18 08:55:40
김순영
추억돋는 수행담입니다.
깨장이후 휴식시간은 제2의 깨장시간이 되었고
눈물콧물 짜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덕분에 해외1기 경전반 졸업사진도 다보고.
숙현보살님. 당신의 업식을 사랑합니데이.
2017-07-18 02:25:50
보리안
희망리포터 이윤희 법우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
생생해서 바로 옆에서 이야기 듣는 것 같아요~^^
숙현 보살님 음성이 바로 지원되네요~~
감사합니다!!!^^
2017-07-17 22:23:09
보리안
보살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도 고마웠고, 지금도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그중 제일은 뉴욕정토회를 반석에 올려놓고, 현재 해외사무국 이정인 국장님을 정토회로 인연맺어주신 공덕이 한량이 없다 생각되네요..
옛날 사진 참 예쁘네요.^^ 김순영 보살님과 민거사님, 그리고 뉴욕정토회 보살님들... 졸업식 사진 속의 도반님들이 모두 해외정토회의 주역들이라 초반에 발심하신 분들의 진심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7-07-17 22:20:04
이덕기
솔직한 인터뷰가 찡하니 전달되네요. '미국에서 전법이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미국에 비하면 한국에서 하는 전법은 참 쉬운거였네요.
2017-07-17 20:43:37
부동심
감동적인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김숙현 보살님이 흘리셨던 눈물에 공감도 되고 위로도 되고 참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_()_
2017-07-17 18:29:50
김선희
이런분들의 도움으로 지금의 정토회가 있고
제가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17-07-17 17:41:35
묘음행
그 사람은 나를 괴롭히려 행동한것이 아니었는데 자기업식으론 그럴수 있는것을^^ 저또한 이제야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