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화법당
오리 떼가 줄 지어 가듯, 북한으로 올라가는 쌀 - 강화도에서 보낸 쌀, 입쌀밥이 되고 한 솥 죽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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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감동적이네요..잘 읽었습니다.

2017-04-13 21:29:47

한명수

눈물이 났어요. 감동스럽고, 미안하고...
이렇게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었네요!!

매년 매 달 이 일을 해오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내용을 잘 전달해주신 리포터님의 능력과 정성도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2017-04-13 20:52:01

김미례

수고많으시네요 ~미안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밥은 굶지않아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후원하고 싶어요

2017-04-13 15:50:44

이수향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4-13 09:3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