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여수법당
[여수]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_반청 님 이야기
본문보기

최란

가슴이 찡한 글 고맙습니다
남편과의 사이에 있었전 어려움을 내놓으며 눈물짓던 ?하지만 마무리는 늘 환하게 웃으며 그래도 잘 해보겠다 하셨던 동자승같은 반청님 얼굴이 떠오르네요
3년 수행의 공덕으로 더 멋진 남편과 아내로 행복하게 알콩달콩 하세요~^^♡
나누기를

2017-01-27 08:57:11

임중석

ㅋ 그 미소 속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2017-01-27 08:34:43

손미옥

감동입니다~♥♥
멋져요~

2017-01-27 02:13:18

황지우

응원합니다_()_

2017-01-27 00:28:46

이기사

고맙습니다_()_

2017-01-26 19:09:29

박다나

감사합니다. 열심히 봉사 생활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존경스럽습니다.

2017-01-26 15:25:07

신선희

거사님!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부총무소임을 끝까지 해냈셨군요 축하드림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여수법당 도반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2017-01-26 14:13:16

이수향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1-26 13:13:06

수연지

존경합니다.
3년의 소중한 시간~~
정진으로만 할 수있는 내면의 나를 성장시킨 보살님 모범 이십시다.

2017-01-26 12:16:31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2017-01-26 09: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