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포법당
[김포] 엄마 향한 미움 원망 사라지니 엄마 될 자신감 생겼다 _ '불법과 태교'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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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화

아름다운 글로 재가 힐링되었네요. 엄마의 행복이 아기얼굴에 그대로 보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
지아보살님 사진으로 얼굴보니 반갑네요.
헌데 이 순간 아들얼굴이 스쳐감은...미안함!!!ㅎ

2016-08-04 12:48:16

무애화 이영실

방금 아이에게 화를 내고 돌아셨는데, 도결이 이야기를 들으니, 예전 아이와 처음 만남이 떠올라 참회하는 맘이 이네요. 김포법당에 아기 부처님들이 많이 계시네요~ 참 좋으네요~

2016-08-04 12:25:49

박민주

감동입니다~
도결이 미소를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08-04 12:10:32

김주워

도결이는
엄마 수행 좀 하라고
천천히 와 주었나봐요~ㅎㅎ
가슴 찡합니다
아기웃음 엄마웃음속에
행복이 꽉차 있네요~~

2016-08-04 11:38:05

박인숙

천사가 따로 없네요!
너무 예쁜 도결이 훌륭한 엄마 만나 행복하겠어요^^

2016-08-04 11:29:25

김재숙(효명심)

도결이가 잘 웃는것은 엄마 김지아보살님을 닮아서 그런것 같아요^^ 지아보살님이 얼마나 이쁘게 잘 웃는지 만나 보신분들은 다 아실거라 생각해요. 한동안 못봐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볼 수 있어서 반갑네요~ 아가랑 엄마랑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고 시원해지면 법당에서 만나요~ 유재숙보살님 아가 행자님 소식 잘 읽었어요~^^

2016-08-04 11:18:24

김재우

잘 읽었습니다. 아기 미소가 부처님같네요

2016-08-04 11:17:45

공덕화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절로 웃음 짓게 하는 도결이의 미소. 건강하게 쑥쑥 자라기를 응원합니다. 도결 엄마, 아름다워요~^^

2016-08-04 10:56:47

시명화

예쁜 아가와 부처님을 닮아가려는 훌륭한 엄마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완전 감동!!!

2016-08-04 10:54:13

승덕

우와~
부처님이네()

2016-08-04 10: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