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큰바다
좋아요. ㅎㅎ [내 마음에는 이제 안전장치가 하나 있습니다. 적어도 아군과 적군을 혼동해 시한폭탄을 투하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지은 복 없이 터무니없이 달라고만 조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죄 지은적 없습니다고 뒷걸음치며 도망치진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무조건 내가 옳다고 핏대 세우지 않을 것입니다.]
2016-05-16 09:33:21
김희선
귀한 소식 전해주셔서 잘들었습니다^^ 너무도 리얼한 수행담을 들으며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고맙습니다!!
2016-05-16 09:27:57
해탈행
희망리포터 한마당 때 뵈었던 박나교 보살님에게 이런 사연이 있었구나 알게 되었네요... 불법을 만나 이렇게 꿋꿋이 풍파를 헤쳐 오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시련을 뒤로 하고 봉사하시는 마음이 진흙 속에 핀 연꽃이구나 싶습니다...
2016-05-16 09: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