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종로법당
[종로] ‘집사님표 쿠키’ 를 들고 오늘도 법당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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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화

감동적이고 귀감이 되는 이야기라 읽다가 울컥울컥 하네요.
좋은 이야기 널리 전해주신 법우님께도 감사드려요

2016-04-29 13:19:50

햇살

번뇌가 보리!!! 화이팅 , 화이팅~
거사님, 감동입니다...

2016-04-29 13:00:22

무량덕

정말 감동입니다. 두 분 멋져요. 두 종교가 평화를 이룬 곳이 천국이고 정토가 아닐까요. 거사님 ~ 인도에서 뵙게 되면 무척 반가울 듯 해요.

2016-04-29 12:54:19

이상주

아아, 감동이네요. 종로법당에서 여러차례 먹은 쿠키가 이런 사연을 간직하고 있었네요. 멋진 나누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4-29 10:28:02

큰바다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04-29 09:19:10

유진영

한집에 다른 종교가 공존할 수 있군요
수행과 봉사로 마음이 점점 더 여유로워지신다는
거사님 공감됩니다.
집사님표쿠키 저도 맛보고 싶네요~

2016-04-29 08:39:47

장희정

짝짝짝~~당신을 응원합니다. ^^

2016-04-29 08:13:27

보리안

정말 이렇게 한지분 두 종교가 오손도손 잘 살아갈 수 있네요..
참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도간다' 님 그리고 좋은 소식 전해주신 리포터님~

2016-04-29 08:03:05

해탈행

사람이 이렇게 바뀔 수 있구나.. 내가 바뀌면 온 가족이 바뀌는구나...
'불구부정'을 알고나서 스르륵, 스르르... 녹아내리고 풀려진 마음을 간직하려 수행하고 봉사한다는 말씀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듣니다...

2016-04-29 07:5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