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밴쿠버] 법의 씨앗이 되는 밴쿠버 정일사 수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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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선

1169차 깨장을 함께 했던 도반의 얼굴이 보이네요. 멀리서도 정토행자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하고 나 또한 이곳 청주에서 정회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며 살겠슴니다.

2016-04-21 12:28:33

김복분

북미 발심행자 도반님들 정일사 잘 마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먼 이국땅에서 전법의 씨앗을 뿌리시고 거둬가시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고국에서도 방일하지않고 수행정진해서 자유롭고행복하게 세상에 잘 쓰이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천일결사 8~9차
29일결사날 뵈요
지화자*^^*

2016-04-20 08:11:38

김윤진

따뜻하게 맞아주신 밴쿠버 보살님들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것 같이 편안했습니다.
글 잘 쓰셨어요! 최내영 보살님.

2016-04-19 08:05:28

보리안

밴쿠버 기사를 읽을 때마다 해외 도반님의 간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찡합니다.... '멀리 캘거리에서 천일결사에 동참하고 있는 오선주, 김윤진 님' 미국에서도 워싱턴 정일사땐 비행기 타고 오시는 도반들이 계시지요... 간절한만큼 깨달음도 더 크게! 그렇게 믿습니다. 사진 속 도반님들, 법사님, 해사국 김순영국장님... 모두 미소가 지어지는 얼굴들... 감사합니다!

2016-04-19 07:31:59

무량덕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사랑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겠습니다.

2016-04-18 19:02:06

부동심

수련때 배운대로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최내영보살님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4-18 14:20:25

해탈행

밴쿠버 정일사 수련 소식 잘 들었습니다. 해외는 국내랑 시즌이 다르네요^^ 상대의 필요에 잘 쓰이는 것이 사랑이라는 이야기, 방일하지 말고 정진하라는 법문 새겨 듣습니다.

2016-04-18 1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