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포법당
[김포] 나를 사랑하니 너를 사랑하게 되더라_윤선희 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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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심

윤선희 보살님! <br />김포법당의 숨은 보배입니다...<br />묵묵히 자신의 일을 티내지않고 잘 하시지요...<br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br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br />너도 그렇다.”<br />윤선희 보살님을 유재숙 보살님이 시한편으로 아주 잘 표현해 주셨네요...^^<br />

2016-02-16 13:4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