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뉴저지법당
[뉴저지] 미 뉴저지 BCA 고등학생들, 최초의 JTS 교내정규클럽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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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등명

어린 학생들의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
우리 어른들도기분이 행복합니다

2016-01-04 23:56:02

수미광

어린 학생들의 고운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봉사와 보시에 첫발을 멋지게 내딛은 학생들을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뒷바라지한 정토아짐 보살님 수고많으셨어요. 어려운 이웃 살피는 일에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모두 홧딩!!!

2016-01-04 23:20:55

대덕화

일년전 처음법당에 와서 JTS 영상을 보고 마음을내어 거리모금을 했던 학생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의 마음을 잊지않고 교내 클럽을 만들어 열심히 활동 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 세계속의 정토회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BCA -JTS. 이들이 희망 입니다.

2016-01-04 22:32:22

무량덕

JTS를 통해 해외에 정토회가 더 많이 알려지고 외국인들도 함께 후원할 수 있길 바랍니다.

2016-01-04 20:11:09

김순영

새해에 기분좋은 해외소식이네요. 모두들 장합니다. 뉴저지 법당에서 든든하게 지원하고 뉴욕정토회와 미국jts에서 합심하여 지원하고 있으니 좋은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화이팅...

2016-01-04 12:36:03

임금이

고등학교 학생들이 JTS 교육영상을 본 후 제 3세계 어려운 학생들을 도우려고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서 서로 의논하고 물어가며 활동을 기획했던 모습들이 대견하고 감동스럽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작은 손들과 마음들에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2016-01-04 1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