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워싱턴법당
[워싱턴] 정토회 자원활동가로 유학생활하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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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아

와우~~지현법우님 여기서 이렇게 글로 보니 좋네요~항상 즐겁게 밝게 웃는 모습이 정말 좋아요~~그리고 이렇게 소식을 접해서 정말 좋았습니다.^_^

2015-12-28 21:05:25

감로상하상의

가족에서 도반으로~ 왕부럽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2015-12-28 20:49:01

박성희

한창 공감하여 잘 읽었습니다. 특히 엄마가 정토회 소개해준것만으로도 효도 다 했다는 그 말 참 부럽네요!!

2015-12-28 15:20:23

해탈행

수수한 모습으로 정토 봉사마다 않는 김병조 거사님도 정말 존경하는 분인데.. 그 아버지에 그 딸이네요! <br />학업과 정토활동 병행한다는 게 만만찮은 일일텐데.. 시간관리하니까 더 도움된다는 긍정의 에너지가 <br />제게 큰 자극이 되네요.. <br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2015-12-28 13: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