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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작년에는 가끔 주간 수업에 조용히 수업 받고 가셔서 저녀반에 참 예쁜 분이 계시구나 했었습니다. 올 1월에 깨달음의 장을 다녀오시더니 봄불대도 맡아 하시고 희망강연회 전체 총괄까지 척척 해내시는거 보고 정말 감탄했습니다. 봉사를 통해 더 자유로와지고 행복해지는 모습이 마구마구 기대됩니다~~
2015-12-16 14:27:01
이채현
너무나 예쁜 우리영은법우님 생각하며 읽으니 콧끝이 찡하게 눈물이 핑도네요 법우님께서 더 자유로워지시길요_()_
2015-12-16 13:4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