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도봉법당
[도봉] 내 나이가 어때서 수행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_ 45년생 가을불교대생 양길동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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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눈물이 ㅜㅜ
감동 그 자체입니다.

2015-12-10 15:01:12

육윤희

양길동 법우님의 맑은 마음 밝은 기운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감동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그 연세되서 그렇게 살고 싶어요!!!
수행 응원합니다 저도 본받을게요♡
신수희 보살님 잘 읽었습니당
감사드려요~~!!

2015-12-10 14:39:51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거사님 정말 멋지시네요!

2015-12-10 14:34:53

정부교

진정한 참회에 눈물이 돕니다. 성경에도 회개하면 천국이 가깝다고합니다. 법우님의 진참회로 업장소멸되어 자손들의 앞날이 밝을것을 믿습니다. 양길동법우님 존경합니다.늘 응원보냅니다. 화이팅~~!!

2015-12-10 14:26:30

무량음

수행의 생동하는 에너지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깨장나장명상 수련의 나이제한이 유연하게 적용되어 양법우님께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2015-12-10 13:33:03

정서영

하던일도 멈추게하는 감동어린 글 잘읽었습니다
양법우님에 진정한 참회가 눈시울을 적시네요
이생이다하기전에 성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12-10 13:00:55

배재학

영원한 청춘!
양주 양씨 여일 법우님! 축하 드립니다.
열혈 청년! 법우님의 에너지, 열정, 정열이 보태지니
도봉 법당에 새로운 피가 도는 것 같습니다.

2015-12-10 12:53:18

보리안

마음 속에서 샘물이 퐁퐁 솟아납니다. 이렇게 귀한 수행담을 읽고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12-10 12: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