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가진 부모의 안타까움 가슴 뭉클 합니다.부처님 법 안에서 아드님도 모두 성장하시리라 믿어집니다._()_
2015-11-05 12:33:34
장은미
저도 순임보살님 밥 먹은 사람입니다~
사랑스러운 순임 보살님~
늘 건강하시고 따순밥 먹으러 도연이랑 기흥법당 놀러갈게요.
2015-11-05 12:20:54
해탈행
문경에 가서 아들을 못 만나고 우셨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출가한 자식을 둔 엄마 마음은 다 저렇겠구나 싶습니다...
부처님의 어머니가 출가하셨듯이... 그렇게 보살님도 불법과 인연되시고, 아들을 이해하시게 됐단 말씀이 감동입니다..
보살님이 나눠주시는 따순 밥처럼 그 따스함이 리포터님 편지에도 배어나네요..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2015-11-05 12:08:52
큰바다
정말 공감이가네요...
그래도, 주고도 바라는 마음이 있으면 과롭다는 것을 여기서 배웠다는 대목에서,
정말 다행이다...싶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