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희망강연회가 열리는 천안법당에 이 기사를 전달했더니 불교대 학생중의 한 분이 "전국의 정토행자들의 열정은 대동소이하군요" 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지금도 어느곳에서는 봉사자들의 열정이 계속되고 있겠지요...전국에서 뛰고 있는 봉사자들의 열정을 잘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0-22 13:37:15
해탈행
'스님의 하루' 그 이면에 숨어있는 '정토행자의 하루'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br />많은 봉사자들이 모여 큰 화단을 이뤄내는 체험.. 만큼 신나고 멋진 일이 없는 것 같아요.. <br />봉사자들과 리포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