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
저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_()_
2015-09-21 21:31:29
황회숙
아들이 엄마를 안고 울음을 터트렸을 때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아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게 하신 보살님 정말 멋지십니다.
2015-09-21 21:24:44
정근환
잘 들었읍니다.잘 배우겠읍니다.
2015-09-21 19:54:31
햇빛
음...삶이 담담해지는 게 최고의 수행같습니다. 순조보살님 이야기에 눈물이 또르르 구르네요..히~~임!!
2015-09-21 17:24:58
밥티
최순조보살님과 아드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마침 4학년 딸을 둔 제게도 참 많은 힘이 됐어요. 기쁜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수진 희망리포터님께도 감사드려요^^
2015-09-21 14:35:38
봄선
참으로 아름다운 이야기군요...세상 많은 고통 받는 분이 이 분과 같이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치유되고 행복해지기를 기원합니다..._()_...
2015-09-21 12:5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