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고 갑니다.
이런 분들이 있기에 조국의 미래는 어둡지 않으며,
미국 동포사회도 통일에 큰 이바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2018-11-21 00:42:17
정명
“최경숙 씨 북한에 한 번 갔다 와…” 올해 초 미주 어느지역에서 잠시 뵈었던 최경숙 보살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9 20:53:43
이영민
감사합니다. 보살님의 인생에 큰 감명을 받습니다.
2018-11-19 18:46:53
명주행광주이미자
수행을 기본으로 제대로할것이며
서상에 도움이 뎌는 삶을 살겠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9 13:34:19
무지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무탈하게 잘 되기를_()()()_
2018-11-19 12:07:24
나뭇잎
최경숙 보살님 큰일 하셨습니다. 뭉클하고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후배 도반으로서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018-11-13 23:54:56
^^^^
<보살님의 마음에는 영양실조, 생필품, 자유… 이런 단어들이 도장 찍힌 것 같다고 합니다><br />< 딸, 안재연 법우는 학교 수필 시간에 북한의 참상을 전하고, 윤회를 믿는다면 그들이 전생에 당신의 엄마 아버지일 수도 있다며 북한을 포함한 불행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쓰기도 해서...> 최경숙보살님!멋있으세요 정말!
2015-07-23 00:16:53
해외정토행자
백은주 보살님, 멋진 기사 정말 감사합니다!
2015-07-21 10:36:59
워싱턴 거사
훌륭하십니다.최경숙 보살님.<br />이렇게 지은 공적은 바다속 깊숙히..산꼴짜기에 숨는다 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지요. <br />수행과 보살심의 모범을 보여 주신 선배님을 따라 후배들도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br />아름다운 삶의 모습!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br />
2015-07-21 06:40:44
권영미
그 자리 그대로 계셔주는 것 만으로도 정토인인 우리에게 힘이 되는 분입니다. 같은 법당에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도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우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