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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세상을 만들기 위한 정토행자들의 사회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식 둘째 날_그 현장으로 고고!!
‘개인을 행복하게’, ‘세상을 행복하게’. 수행공동체 정토회는 활동의 구심점이 될 정토사회문화회관을 개관하였습니다. 2017년 건립 공사를 시작하여 4년 만에 연면적 12237.52㎡,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의 회관이 완공되었습니다. 이후 1년 가량의 개관 준비 기간을 거쳐 2022년 10월 1일에 드디어 개관하였습니다. 10월 1일 개관 기념식에 이어 10월 2일에는 정토사회문화회관 설법전에서 처음으로 법회를 열었습니다. 지도법사인 법륜 스님을 비롯하여, 국내외 수많은 정토 행자들의 염원과 정성이 모여 아름답고 당
얼쑤! 정토행자 한마당이오
코로나 대유행은 우리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고, 그 여파로 우리 정토행자들도 쉽게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운 얼굴들을 볼 수 있을까 하며 우리 모두 손꼽아 기다리던 정토사회문화회관이 드디어 개관했습니다. 10월 1일, 쪽빛 하늘이 눈부신 가을날, 전국 방방곡곡의 회원들이 모여 어깨춤을 들썩였던 흥겨운 잔치 현장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정토행자 한마당’은 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식 2부 행사입니다. 세계 전법과 사회실천 공간인 정토사회문화회관 건립에 동참해준 정토행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개관식을 축하하
정토행자의 수행 구심점_ 정토사회문화회관이 열려
지난 10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10만 정토행자의 염원을 담은 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정치, 종교, 사회 인사 200여 명과 정토행자 등 내외빈 400여 명을 초청하여 2시간 가량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정토사회문화회관은 2017년 착공하여 4년간의 공사로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의 회관으로 건립했습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연 전용 공간, 설법 및 수행을 위한 공간, 온라인 소통을 위한 미디어실 등을 갖춘 정토사회문화회관은 ‘누구나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정토행자들의 수행공간이 될 것입니
먼저 마음을 내어본다. 그리고 실천해 본다. 마음이 가볍다.
여러분 죽림정사에 놀러 오세요. 바쁘게 오시지 말고,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오세요. 경남지부 으뜸절인 죽림정사에서 하루를 보내보아요. 소풍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와서 죽림정사를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김해지회 도반들의 정겨운 얘기를 들어봅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소풍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김해지회 실천지 장소는 죽림정사입니다. 시키지
백만불짜리 미소, 백만불짜리 눈물_JTS안산다문화센터
JTS 안산다문화센터에서 7월 3일 다문화가족과 함께 양양에 있는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매년 다문화가족 나들이를 함께 해왔지만,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로 모두 중단되었습니다. 미얀마 청년의 제안으로 다시 진행된 이번 양양 나들이. 미얀마, 스리랑카, 태국, 캄보디아, 중국 등 여러 국적의 다문화 가족과 봉사자까지 63명이 함께 했습니다. 다문화 나들이를 통해 서로 한발 가까워진 시간.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던 그날로 함께 나들이 가보겠습니다. 미얀마 청년의 요청으로 시작된 나들이
불편 한 건 자연에 짐 되는 게 불편한 거지요
지나가던 유수 스님이 “아이고, 노래 잘하는 보살님 오셨네”하고 반갑게 인사를 청할 정도로 목청 좋기로 이름난 정인숙 님. 사람 반기는 미소가 끊이지 않는 그이는 또한 먼지 한 톨 허투루 버리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얼마 전에는 이불 소창을 뜯어 깨끗이 세탁하고 바느질하여 100여 개의 뒷물 수건을 만들어 정토회 봉사자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오늘은 서제지부 에코붓다 정인숙 님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양말목 늘어나 못 쓰면 바닥이 해진 양말 찾아 이어서 새것으로 만든다.httpswww.jun
이방인이 이방인을 치료하다_JTS안산다문화센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산 JTS 다문화센터 의료봉사를 올해 1월 16일부터 개시했습니다. 1년 넘게 준비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계속 연기했다가 드디어 올해 시작했습니다. 입재식을 했던 2월 6일에도 의료봉사를 했습니다. 정토행자의 하루 희망리포터이자 의료봉사자 중 한 명인 윤정환 님이 그날을 스케치했습니다. 함께 그날로 가보겠습니다. 준비하다 2022년 2월 6일 일요일 새벽 4시 50분. 좀 더 늦잠 자려고 알람까지 껐는데 아침 기도 습관이 밴 저의 몸이 태클을 걸었습니다. 자동으로 부스스 일어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
제주지역은 실천활동지도 없고 소속 으뜸절은 정토사회문화회관이라 비행기를 타야 갈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도반들과 만나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이 JTS 영양꾸러미 사업을 하고 나서 뿌듯함으로 변했다는 제주지회 지회장과 도반들. 제주도에 굶는 아이들이 없는 그 날까지 소임을 놓지 않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들어 보겠습니다. 외쪽부터 김문정, 신영길, 홍영자, 한재원, 허지은, 강재연, 양정임.httpswww.jungto.orgupfileimagee5882002e9d424864b435b7bd965
나는 미륵사의 주인입니다
미륵사는 광주·전라지부 수행자들의 실천활동 장소입니다. 텃밭팀, 지장팀, 수련정진팀, 도량정비팀이 정기적으로 활동합니다. 미륵사는 2019년에 정토회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묵혀 있던 텃밭과 우거진 나무를 도반들이 정리하면서 수행도량의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 미륵사를 가꿔나가는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수행과 농사의 기쁨, 텃밭팀 미륵사 텃밭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108배 정진, 강독, 텃밭 울력, 마음 나누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