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전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정토행자 만일결사 중 제 9차 천일결사,
제 5차 100일 기도 중 38일째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세존이시여,
저는 마땅히 이와 같이 하겠습니다.
세존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은
몸을 켜는 고통도 스스로 편안히 참아야 하겠거늘
하물며 조그만 고통과 조그만 비방을 편안히 참지 못하겠습니까?
사문의 이익과 사문의 욕망은 착하지 않은 법을 끊고자 하고
착한 법을 닦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착하지 않은 법은 마땅히 끊어야 하고
착한 법은 마땅히 닦아야 할 것입니다.
꾸준히 힘쓰고 방편으로 스스로 잘 막고 보호하며
생각을 매어 고요한 곳에서 사유하여
함부로 놀지 않는 행을 마땅히 배워야 할 것입니다.”

이번 9-5차 백일기도 독송경전은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펴낸 디지털 통합대장경 『잡아함경』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24권, 제26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전문(全文)은 인터넷사이트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http://kabc.dongguk.edu/) 통합대장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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