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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행자 만일결사 중 제 9차 천일결사,
제 8차 100일 기도 중 10일째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구살라국 인간 세상을
유행하시다가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이르셨다.
그때 바사닉왕은 세존께서 구살라국 인간 세상을
유행하시다가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으로 오셨다는
말을 듣고, 부처님께서 계신 곳으로 찾아가
부처님 발에 머리 조아려 예배하고 한쪽에 물러나
앉아서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스스로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루었다고 선언하여 말씀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전하는 그 말이
거짓이거나 과장된 말이 아니옵니까?
그 말은 과연 말다운 말이요 법다운 말이며
법을 따르는 말이옵니까?
그것은 다른 사람이 법을 해치기 위하여
그 문답에 대해서 나쁜 감정을
내게 하려는 것이 아니옵니까?”

천일결사 백일기도 독송 경전은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펴낸 디지털 통합대장경 중 『잡아함경』에서 발췌했습니다. 경전 전문은 불교기록문화유산아카이브 통합대장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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