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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청년 가을 불교대 입학 소식과 함께 8-10차 입재식도 무사히 잘 마쳤고요~
날마다 새날인 만큼 오늘도 새로 시작하는 마음 가져보아요.
지난주 소식 전합니다.

2016.08.29~2016.09.04 청년들의 소식
2016.08.28 [마산청년 가을불교대] 입학식 모습입니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간다는 건 언제나 기쁘고설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비록 한 명의 입학생이지만 마산청년 활동가4명이 총출동하여 입학식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한 명의 씨앗이 널리 퍼져 마산청년 모두가부처님 법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2016.08.29 [서초청년 가을불교대] 입학식입니다. 불법을 배우겠다는 열의 가득한 서초 가을불교대 입학식잘 마쳤습니다. 1년 동안 함께하게 될 도반들을 만나 반갑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2016.08.29 [진주청년 가을경전반] 입학식 모습입니다. 불교대 졸업 후 다시 만난 법우님들과 정진의새 마음을 내어봅니다. 경전반은 모두가 함께 꾸려나가는 수업인 만큼,적극적인 법우님들 한 분 한 분 듬직합니다. 주선자 진주법당 총무님의 격려 말씀과 멀리마산에서 지원 오신 정재훈 경남지부 청년팀장님도 함께 하셨습니다.


2016.08.30 [양천-금천법당]에서 첫 번째 청년 가을 불교대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가을 불교대에 입학해주신 학생분들과 함께 설레는 첫인사를 나누니, 앞으로의일 년이 무척 기대됩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나갈 금천 청년 가을 불교대생들을 응원해주세요*_*


2016.08.30 [광주청년] 화요청년 수행법회 후 헤어짐이 아쉬웠는지 법당 근처 야간 산책을 나왔답니다.함께라서 행복한 모습들이군요^^ 광주법당은 이렇게 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친하답니다.


2016.08.31 [서초청년 가을경전반] 입학식에서 입학 법문 듣고 멋진 공연도 보고 큰 원으로 앉아 자기소개도 나누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법우 여러분! 1년 동안 잘 배우겠습니다.


2016.08.31 [광주청년 가을불교대] 드.디.어. 2016년 가을불교대 입학식을 하였답니다. 와~우~ 콩크레이츄레이션~ 웰컴광주 정토회~ 불교대학이 처음이신 분도 계시고 재수하시는 분도 꽤 계셨답니다. 담당을 맡아주신 소중한 신영법우님께서는 2015년 가을불교대를 졸업하자마자 2016년 담당 소임을 맡으셔서 그 내신 마음을 보고 있으니 제 마음도 참 좋습니다^^


2016.09.03 [서초 청년 정진모임 비타300] 오늘 개인적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정진의 즐거움이란 이런것인가 하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물론 정진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훨씬 많지만 오늘은 개인적으로 즐거웠습니다. 오늘의 이 여운이 정진할 때 함께 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끝나고먹은 점심도 참 맛있었습니다.  - 서초청년 수행법회 강민우법우님-


2016.09.04 8-10차 천일결사
[진주 청년] 진주청년 도반님들과 기념촬영 한 장^^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100일정진에 들어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진주 청년 화이팅!



[마산 청년] 김밥과 빵이 즐비했던 점심시간이 점점 더 업그레이드되어, 도시락 까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예비 입재자도 2명이나 있어 기대되는 마음이네요~ 다시 한번 나태했던 마음을 다잡아 보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지부 팀장단 + 집행위 팀장단]의 마지막 단체샷이에요~ 이번 입재식 기점으로 소임이 바뀌는 팀장들이 있어서 인사를 나눴어요. 아쉽고 서운한 마음, 애틋한 마음이 들었네요~


[광주청년] 새벽부터 달려 도착한 김천의 천일결사 입재식~ 법우님들의 강렬한 각오가 눈빛에 어려있군요. 100일간 화이팅입니다~^^


[서울 청년국 행정부]의 든든한 일군들입니다~ 일부 도반님들의 소임이 바뀌게 되어 인사 겸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다른 소임을 하더라도 자주 봐요~


[청년대학생 정토회]


 전국 각 지역 법우님들의 따뜻한 소식 제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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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희망편지]

후회는 자기 학대다

지나간 잘못을 후회하며 자책하는 것은
어리석은 겁니다.
후회는 실수를 저지른 자기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자기에 대한 또 다른 학대입니다.

남을 용서 못하는 게 미움이라면
자기를 용서 못하는 게 후회입니다.
후회는 반성이 아닙니다.
‘나처럼 잘난 인간이
어떻게 바보처럼 그때 그걸 못했을까?’
이게 후회예요.
이제라도 그때 그런 수준이 나라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됩니다.

넘어지면 넘어진 채 울고만 있는 게 아니라
벌떡 일어나서 ‘다시는 넘어지지 말아야지’
하고 다시하면 됩니다.

사람이란 별것 아니에요.
실수도 하고 잘못할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런 나를 나무라는 대신
‘내가 잘못했구나,
다음엔 같은 실수를 말아야지’
라고 가볍게 끝내고,
후회나 자책 대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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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허향화 청년희망리포터
@사진. 청년대학생정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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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듣고 잘 전합니다 -

[출처] [청년단신뉴스] 2016.08.29~2016.09.04 청년들의 소식 (청년대학생정토회) |작성자 청년리포터허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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