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아난다 뉴스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이 끝나고 희망찬 7월이 시작되었네요^^
하반기 더욱 즐겁고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요~

2016.06.13 ~ 2016.06.26 청년들의 소식

2016.06.13 [서초 대학생 가을 불교대]  졸업을 앞두고 있는 서초 대학생 가을불교대입니다. 저희는 요즘 예술의 전당에서 음악분수와 함께 야외 나누기를 하고 있어요!  함께 법 배우고 함께 나누기해서 늘 감사합니다_()_ 법우님들 사랑해요♡


2016.06.14  [청년국 행정부 기획홍보팀] 주례회의에서 뜻하지 않게 온라인 에이스 준길법우님한테서 SNS 자문 받았어용~~  이 사진의 의미는 청년 100만 좋아요를 목표로 하는 sns를 만들어보겠다는 걸 형상화했습니다.ㅋㅋㅋ 기홍팀 화이팅~~


2016.06.15  [수원 청년 희망강연]  강원 경기도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 아래 경희대 수원청년 마지막 청년대학생 희망강연 마쳤습니다.  이로써 상반기 9회 모두 잘 마쳤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수고 많으셨어요~ ^^


2016.06.18 [통일 의병대회]  경주에 폭염주의보 가장 더웠던 날씨에 통일의병이 된 우리 청년 통일의병들~~ 뜨거운 땡볕 날씨도 녹일 수 없는 우리 의병들의 확고한 염원으로 평화통일 발원합니다~


2016.06.17~19  [대학생 선재수련 사전교육]  '나는 세상과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명심문으로 함께한 2박 3일의 사전교육 잘 마쳤습니다. 생명 공양, 예불, 108배, 마음 나누기.. 도반들과 함께해서 기쁘고 더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이제야 조금씩 필리핀 가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저희 잘 다녀오겠습니다~


2016.06.18~19. [청년 동북아역사대장정 사전교육]이 대전 법당과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30여 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수련하는 마음으로 법당에서 뛰놀고 같이 밥 먹으며 처음 만난 조원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노옥재 법우님의 통일특강도 듣고, 이승용 법우님의 역사기행 안내를 들으니 이번 역사기행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진지하게 역사기행을 준비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해주신 스텝분들 감사드리고, 특히 (대학생 선재수련팀까지 포함하여) 180인분의 공양을 만들어주신 공양 바라지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2016.06.21  [마산 천결 모둠활동]  첫 번째 모둠활동했어요. 페이스북 교육을 통해서 실전 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달빛기행도 다녀왔답니다.


2016.06.21  [청년국 행정부 월례 나누기]  행정부 활동가들이 2개월에 한 번씩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나누는 날입니다~ 시원한 밤바람과 함께 야외에서 진행되어 넘나 좋아용~


2016.06.24  [마산 천결 모둠] 마산천결모둠장님 생일 축하 현장입니다. 유대위도 참석했다는~


2016.06.26 [지부 행정팀장단]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지부 행정팀장단 회의도 하고 상반기를 돌아보는 나누기도 했어요~^^* 우리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2016.06.26 [2차 활동가 정일사 회향식]  얼마 전에 진행된 1차 팀장급 회향식에 이어 총 74명의 전국 활동가분들이 회향했어요~ 언제나 따뜻하게 내 마음을 보듬어주시는 스님과 법사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2016.06.26 [희망강연 실무총괄팀]  2016년 상반기 청년 희망강연 실무총괄 평가회의 진행하였습니다~


2016.06.25~26 [동북아 조장단 워크샵]  사전교육받은 후 일주일 만에 다시 대전법당에서 조장단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14명의 조장님들과 스텝들이 함께 친목도 다지고 이번 동북아역사기행에서 조를 어떻게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조장 소임에 대한 부담과 기대를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ㅎㅎ 잘 준비해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광주청년] 이번달부터 함께하게된 광주 청년 봄불교대 희망리포터 정일민법우님이 전해주신 소식입니다
각 지역 도반님들의 따뜻한 활동 소식 제보 바랍니다 ^^
함께하는 세상에 우리들의 자그마한 소식이 다른 이들에게 밝고 따뜻한 햇살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각 지역 법우님들의 따뜻한 소식 제보 기다립니다. 

--------------------------------------------------------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부모에 대해서는 어떤 경우에도 
원망하거나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싸웠든 가난했든 어쨌든 
그 힘든 속에서 나를 키워준 것이야말로 
더 큰 사랑이었던 겁니다. 
부잣집에서 아주 편안하게 자란 것보다 
그게 더 진한 사랑이에요.
늘 싸우는 부모님이라 해도
각자의 행복을 위해서는 
진작 헤어졌어야 되는데
나 때문에 못 헤어진 거잖아요.
그러니 항상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부모 밑에서 자라도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있어요. 
핑계를 대며 불행을 합리화하지 말고
생각을 딱 바꿔 행복해져 보세요.


기사에 관련된 문의가 있으면 메일 또는 쪽지 주시길 바랍니다.

@정리. 허향화 청년희망리포터
@사진. 청년대학생정토회
@청년정토단신뉴스(옐로아이디,
친구 추가하시고 청년들 소식 언제든 제보하여 주세요)

xinling307@naver.com

- 잘 듣고 잘 전합니다 -
[출처] [청년단신뉴스] 2016.06.13 ~ 2016.06.26 청년들의 소식 (청년대학생정토회) |작성자 청년리포터허향화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나, 상업적 홍보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CD 댓글등록
이 글의 댓글 2개
  •  이기사 2016/07/14 15:33
    예쁜 꽃들의 이야기를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_()_
  •  서정희 2016/07/13 11:19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다음글 [청년단신뉴스] 2016.06.27 ~ 2016.07.03
이전글 [청년단신뉴스] 2016.05.30 ~ 2016.06.12 청년들의 소식

정토회
패밀리사이트